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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손자 손녀 이야기

귀여운 손자 손녀 모습들

by 밝은 미소 2015. 2. 20.

 

 

설날아침 손자손녀 모습

 

 

 오늘 설날아침 예배를 드린 후 세배하는 손자 손녀 사진을

팔이 아파 카메라를 들 수 가 없어서

작은 디카로 사진을

찍었더니 화질이 이상하게 나왔다

 

재훈아 재아야!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는

너희모습 보면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마냥 행복하단다.

 

재훈아!

 이제 3월 2일이면 우리손자 학교에 가는데

학교생활 잘 적응하고 우리 재훈이

키와 지혜가 더욱 자라서 

하나님께 그리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재훈이 되도록 할머니가 기도할께.

 

 

 

 

 

 

 

 

 

 

 

 안녕하세요 저는 재아라고 해요.ㅎㅎㅎ~~

 

 

 

 

 

 

 제모습 예쁜가요?

제가 이런모습을 하는것을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젤로 좋아한답니다.

 

 

 

 

 

 이 인형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호비라고 해요

 

 

 

 

 

 

 

 

 

 

 

 

 

 

 

 

 

 

 

 

 

 

 

 

오빠 맛있지?

 

제가 오빠 하는일 방해도 하고 오빠

장난감을 갖고 싶어서 오빠랑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사이좋게 잘 놀아요

싸우면 오빠가 언제나 나에게 양보한답니다.

 

 

 

 

 

 그래서 저는 늘~이렇게 신나하지요.

 

 

 

 

 

그래도 오빠가 성경공부를 아주 잘 가르쳐줘요.

오빠랑 함께

성경공부 하는시간이 아주 즐겁거든요.

 

 

 

 

재아는 지금 열심히

성경공부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ㅋㅋㅋ~~

 

 

 

 

 

   저는  빵도 아주 좋아한답니다

 

 

 

 

 

 

이건요 일요일 날 엄마랑 아빠랑 오빠랑

교회에 가서

유아촌에서 엄마랑 예배중인 사진이랍니다

 

 

 

 

 

 엄마랑 이렇게 수업도 열심히 따라 하고 있어요

 

 

 

 

 

저기 저 친구는 누구지

오늘 처음 교회에 나온 친구인가봐

 

 

 

 

그렇지만 집에서는 이렇게 개구쟁이로 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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