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297 손자녀석과 함께한 날 행복한 순간들의 모습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약수터에 오르는 손자녀석의 모습 아빠와 할아버지와 함께 즐거운 손자녀석 산에 올라왔다고 야호~~를 외쳐대고있다 엄마손을 잡고 산에 오르다 무엇을 만났는지... 꽃을 좋아하여 제일 먼저 꽃이란 말을배운 손자녀석 토끼풀을 만져보고 있다 꽃을 한송이 따서 보.. 2012. 5. 21. 손자녀석이 주고간 어버이날 선물 엄마아빠와 함께와서 손자녀석이 할아버지 할머니 가슴에 달아준 카네이션 손자녀석이 하는말 꽃이 시든다고 베란다에다 내놓으라한다.ㅎㅎ~~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라고 영양제 손자녀석이 준 편지 재훈아 할아버지 할머니도 재훈이 많이 많이 사랑한다.ㅎㅎ~~ 며느리가 주고 간 봉투.. 2012. 5. 8. 손자녀석의 어린이날 행사사진 307 2012. 5. 7.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픈 부모님 친정부모님 사진 부모님 그리는 마음이 어찌 어버이날이 든 5월만 생각이 나겠는가 만은 어버이 날이 오면 더욱 가슴이 애잔해지는 것이 우리 마음이 아닌가 한다. 오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자녀와 함께 예배를 드리는 해피 패밀리 에베소서 6:1 주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라는 .. 2012. 5. 6. 엄마와 함께 스키를 재훈이가 어느새 커서 스키를 타고 겨울을 즐겁게 보내고 이젠 가는 겨울의 마즈막을 엄마와 함께 스키를 타면서 즐겁게 보내고 돌아왔단다. 3월 달이면 유치원에 간다고 신나 하던 녀석이 이젠 유치원에 입학하고 많은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공동생활을 익히게 될 거 같다. 일찍 보면 .. 2012. 3. 11. 재훈이가 스키를 타네요. 재훈이가 아빠가 바빠서 잘 놀아주지 못하니 요즘은 아빠가 출근하면 함께 놀자고 아빠 바지 가랑이를 잡고 대롱대롱 매달려서 출근시간에 30여분씩 재훈이와 씨름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워낙 일이 바빠서 정신없는이 뛰는 아빠라서 재훈이랑 놀아주는 시간이 적으니 가끔씩 시간을 내.. 2012. 2. 24. 조상님들의 산소를 찾아서 시댁 어른들을 모신 산소 이곳은 시댁어른들이 묻힌 곳 증조부부터 부모님까지 시어른들을 모신 산소이다 천안과 조치원 중간쯤에 있는 이곳은 남편이 어린시절을 보낸곳이고 부모님이 살아오신 고향 이곳에는 원래 할머니와 부모님 산소만 이곳에 있었는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기 .. 2012. 2. 23. 손자녀석으로 인해 행복한 하루 손자녀석이 어제저녁 할아버지께 드리고 간 초코렛상자 갑자기 들이닥친 손자녀석으로 인해 초코렛 선물을 받은 할아버지는 싱글벙글 지난보름 할머니생일날 재훈이 집에서 사내녀석이라서 장난감도 모두 자동차와 로봇이네요 유아세레 기념매달도 있고 며늘 지구목사님과 유.. 2012. 2. 14. 흐르는 세월속에 나도 늙어가는가 정성들여 차린 며느리의 생일상 열심히 상을 차리고 있는 며느리의 모습 생일상 받고 좋아하는 모습 이젠 나도 늙어가고 있나보다 요건 내가 아들이 좋아하는 나물을 만들어 갖고 간것 며늘이 좋아하는 약밥도 만들고 손자가 좋아하는 딸기는 할아버지가 준비하고ㅋ~~ 일본에 있.. 2012. 2. 12.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