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297 재훈이가 유아원 가던날(1) 2009. 9. 16. 탄천 풀밭에서 공놀이하는 재훈이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를 하고 있는 재훈이의 모습 쏘리쏘리를 하고 있는 재훈이 2009. 8. 25. 혼자서도 잘 먹어요 캬~~ 시원해라~~ 아~ 시원하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를 하고 있는 재훈이의 모습 쏘리 쏘리 춤을 추고 있어요 자동차 버리고 어디로 저렇게 뛸까 할머니가 잡으러 가니 힐끔 힐끔 바라보면서 도망가는 모습 도망가는 재훈이 붙잡으러 다니기 할머니가 너무 힘이 든다. 할머니가 사진을 찍는 사.. 2009. 8. 15. 어머니와 백일홍 엄마가 좋아하신 겹백일홍 오늘 같은 여름 날 해가 뉘엿뉘엿 서산에 기울고 땅거미가 지기 시작하면 들에나가 일하시던 엄마가 머리에 이고 오신 미꾸리안에는 갖가지 야채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이런 여름날이면 콩밭 열무에 밭둑에서 자라 누렇게 익어가는 노각을 한 미꾸리 이고 오시는 엄마.. 2009. 8. 8. 이젠 나혼자도 잘 걸어요 강아지 보고 좋다고 강아지를 좇아가고 있는 모습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만져보라고 하니 줄을 내놓으라고... 줄을 주니 좋다고 신이난 재훈이 강아지와 숨바꼭질하는 재훈이 강아지를 좇아 뛰어가는 재훈이 강아지와 노는 재훈이 강아지가 가는데로 뛰어서 좇아가는 모습 열심히 강아지 좇는 모습 그.. 2009. 7. 29. 엄마 아빠와 함께한 재훈이의 외출 밖으로 나와서 달리기 시작하는 모습 아빠손을 잡고 다정하게 아빠손 뿌리치고 혼자서 가는 모습 혼자서도 이렇게 잘간다니까요 날아가는 새를 보고 소리치는 모습 사진찍는 할머니도 한번 처다보고 큰 아이들 노는곳에 가서 참견도 하고 이렇게 흔들어도 보고 조금만 눈을 돌리면 이렇.. 2009. 7. 21. 재훈이가 하루를 보내는 모습 배깔고 누워서 이렇게 책도 읽는 재훈이 책읽다 싫증나면 이렇게 바닥에 있는 그림찾기도 하며 놀고 누어서도 책을 잘봐요 베란다의 문도 식탁의자로 막아놓고 장난감을 열심히 갖고노는 모습 선풍기 앞에서 티비시청 중 바닥에서 싫증나면 이렇게 쇼파에 올라가 시청하고 줄거리를 이해하나 무슨생.. 2009. 7. 21. 하루를 보내는 재훈이의 모습 요즘 재훈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느라 하루의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흘러가고 있다. 아침 7時에 일어나 저녁 10時 30分 잠자리에 드는 재훈이에게 시간을 맞추고 지내다 보니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는다. 오전과 오후 두 차례씩 낮잠을 자지만 재훈이가 자는 시간은 밀린 집안일을 하다 보면 재.. 2009. 7. 1. 재훈이가 할머니 집으로 이사왔어요. 미끄럼 틀에 올라가는 재훈이 미끄럼틀로 올라가는 재훈이 타고 내려와선 신이난 모습 자신이 타고온 미끄럼틀에서 보라고 할머니를 쳐다보는 모습 잘했다고 손뼉을 쳐주면 좋다고 자기도 손뼉을 친다 장난감을 고르고 있는 모습 공을 골라 가지고 공을 마룻바닥에 놓고 발로 차고 다니는 모습 이유.. 2009. 6. 19.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