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 네명중 셋째와 막내가 새우튀김을 하느라 분주하다


식당의 베란다에도 제부가 열심히 키운 다육이들이 꽃을 피우고 있다



우리가 과테말라시티에 있는 동생집에 도착했을 때
베란다에는 우리가 킹깡나무라 부르는
나무에 주렁주렁 열매가 열려 있었는데 늘~
우리나라 10월의 가을 날씨와 같은
날씨가 일 년 내내 계속되고 있는데
열매를 따지 않고 그대로 나 두었는데
우리가 3개월을 보내고 한국으로
올 때쯤은 이렇게 주홍빛으로
열매가 익어 있는 것과 꽃이 피어
열매가 맺고 밤알만큼 큰 것도 있고
작은 것은 콩알만 한 것도 있고 꽃이 막 피고 있어
향긋한 달콤한 향기가 진동을 하고 꽃이 피려고 꽃망울을
맺고 있는 모습들 한 나무에 여러 모양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갔을 때 큰 나무에 보랏빛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지더니 우리가 올 때쯤 다시 꽃이 활짝 피어 만개를 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신기했다.

서향집인 동생집 베란다에서 멀리 정면으로
보이는 푸에고 화산인데 푸에고 화산은
과테말라 수도인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서쪽으로 약 40km 떨어진
곳에 있는 활화산인데 오후에 화산에
걸려 있는 구름이 높은 산을 넘지를 못해
화산에 걸려 있어 시시로 변하는 구름들이
노을이 지면 갖가지 그림을 그려 놓은 아름다운
모습을 찍기 위해 이렇게 베란다에는 삼각대가 놓여있다.

화산이 많고 지진이 있는 나라라서 아파트
베란다에는 유리로 된 창문이 없다.
하루 종일 햇살이 베란다로
쏟아지니 베란다에는 갖가지 화초가
자라고 있는데 열대지방이라서
그런지 다육이 종류와 선인장들이 많은데 동생은
관심이 없고 제부가 물을 주고 청소하며 열심히 가꾸고 있다.





다육이 종류이 꽃이 피어 있는 모습


어느 날은 아침 운무가 온도시를 덮고
낮에는 이렇게 구름이 높은
하늘에 멋진 구름을
그려놓는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가을 날씨의 과테말리시티의 하늘 모습들이다.

매종류인 이 새는 하루에도 수도 없이 높게
아님 낮게 날아다니고 있는 모습


동생집인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서쪽으로
약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화산이 푸에고 화산인데 동생집
거실에서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어서
새벽서부터 하루 종일 이렇게
연기를 품어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멀리 있는 모습을 줌을 하여 담은 사진이다.

하루종일 맑았던 날씨의 하늘의 구름들이
해가 질 무렵 3,763m의 높은
푸에고 화산에 결려 구름이 화산을
넘지 못하고 결려 갖가지 그림을 그려놓는다

낮에는 수도가 1500m 인 곳에 위치하고 있어 1년 내내
항상 우리나라 10월의 가을 날씨 같아 파란
가을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놓고
동생집에서 남서쪽으로 약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화산이 푸에고 화산인데
동생집 거실에서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아름답다.
동생집에서 30분만 가면 무더운 여름 날씨인데
그래도 우리나라처럼 습도가 없어서
우리나라 여름날씨처럼 그렇게 힘들지는
않고 아침에 일어나면 숲이
우거져 있어 각종 새들이 날아와서
노래하는 모습을 거실에서 매일 들을 수 있고
그리고 저녁때는 서향이라서 거실에서 3,763m의
화산이 높아서 구름이 높은 산을 넘지 못하고
걸려서 시시로 그 모습이 변하여 노을이 지는
저녁땐 노을에 붉게 물든 풍경들이 매일 다른 모습이고
3,763m의 화산에 걸려 있는 구름이 시시로 변하는 노을 풍경을
여행을 하는 때만 빼놓고 매일 담느라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지내다 왔다.





2023년 12월 17일 과테말라시티 동생 집에서 바라본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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