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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강 옥룡설산 4,506m를 오르다(2) 중국 여강 옥룡설산 4,506m를 오르다 옥룡설산에 오르기 위해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중 관광객들이 곤돌라 (케이블카) 타는 하부 승강장 위치 표지석 케이블카 안에서 찍은 사진이라서 유리가 있어 달이 선명하게 나오질 않았다 4,506m 케이블카에서 내리는 상부 승강장(빙천공원)이다 이 표시석을 넣고 사진을 담느라 많은 사람들이줄을 서서 사진을 찍느라 얼른 들어가사진을 찍느라고 눈이 부신데 선글라스도 챙기지 못해서 햇살이 얼굴을 비쳐 가로로 찍었음 좋았을 텐데나는 사진을 찍어주면서 내 사진은 내가 찍을 수 없으니 어쩌랴 산아래 풍경들이 눈에 들어온다 가슴이 답.. 2026. 10. 5.
옥룡설산을 옆에 끼고 달려보다(1) 관광버스가 다니는 차도(찻길)의 높이 찻길은 위치에 따라 해발 2,400m ~ 3,356m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리장 고성/시내 평지: 해발 약 2,400m옥룡설산 관광지 입구(매표소 부근) 해발 약 2,800m ~ 3,000m케이블카 하부 승강장(버스가 정차하는 찻길의 끝) 해발 3,356m리장 시내(2,400m) 자체가 이미 우리나라 한라산(1,947m) 보다 훨씬 높은 고지대라서 그래서 차를 타고 이동하는 내내 창밖 어디를 보아도 높디높은 옥룡설산 회색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우뚝 서 있는 장관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달리는 차안에서 찍은 사진 사진들이라서 계속 사진들이 버스 앞의 백밀러와 옆의 싸이드 밀러가 자꾸 걸려서 사진이 지저분하다. .. 2026. 10. 5.
분당 중앙공원 풍경들 분당 중앙공원 수내동 가옥은 수리를 하고 있는지출입이 안 되고 안에는 공사를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백당나무열매 백당나무열매가 익어가고 있는 근처 다리에 있는 벚나무들인데예쁘게 물이 들었나 싶어서 찾았는데 단풍도 들기 전인데모두 떨어져 미운 모습이네. 올해는 백당나무 열매도 예쁘게 익기도 전에 많이 떨어져 있어서 아쉽기만 한 열매모습이다. 분수 뒷길에 심어놓은 꽃무릇도 이제 몇 년이지나니 꽤 많이 번져서 곱게 피었다.이곳도 몇 년이 지나면 예쁜 꽃무릇 길이 되겠네. 중앙공원 중앙에 자리한 돌마각분수가 품어대지 않으면돌마각과 다리들.. 2026. 10. 3.
가을은 참 예쁘다 백당나무 구절초 가을은 참 예쁘다/박강수 가을은 참 예쁘다 하루 하루가코스모스 바람을 친구라고 부르네가을은 참 예쁘다 파란 하늘이너도 나도 하늘의 구름 같이 흐르네조각 조각 흰구름도 나를반가워 새하얀 미소짓고그 소식 전해 줄 한가로운그대 얼굴은 해바라기나는 가을이 좋다 낙엽 밟으니사랑하는 사람들 단풍 같이 물들어 가을은 참 예쁘다 파란 하늘이너도 나도 하늘의 구름 같이 흐르네조각조각 흰구름도 나를반가워 새하얀 미소짓고그 소식 전해 줄 한가로운 그대 얼굴은 해바라기나는 가을이 좋다 낙엽 밟으니사랑하는 사람들 단풍 같이 물들어가을은 참 예쁘다 하루 하루가코스모스 바람을 친구라고 부르네 아름다운 가을 꽃인 구절초가 피고억새가 피어 하늘하늘 춤을추고여름에 부지런히 열매를 키운각종 나.. 2026. 10. 1.
철원 직탕폭포 철원 직탕폭포 지난 6월 23일 논에 모내기를 한 벼들이 막 땅내음을 맡고녹색빛으로 잘 자라고 있던계절에 찾았던 철원 직탕폭포. 그 동안 사진이 컴에서 잠을 자고있는 사이에 벌써 시간은 흘러벼가 누렇게 익어 햅쌀로 명절을쉬고 이젠 가을이 익어 가고 있는 계절이 왔다. 2026년 6월 23일 강원도 철원 직탕폭포 2026. 10. 1.
삼척 장호항의 풍경들 삼척 장호항 지난 6월 중순경 성주로 해서 경북지방을 돌아포항에서 1박을 하고 강원도로 가려다운전이 힘들어 집으로 그냥 올라와서 2주쯤 휴식을 취한 후 다시 강원도 정선쪽으로 가서 소금강을 따라 둘러보다 노랗게 꽃을 피운 바위채송화를 만난 후 내가 삼척 초곡항의 촛대바위길에서 만났던 바위채송화를 보겠다고 삼척으로 가자 하여 갔는데 바위채송화.. 2026. 9. 29.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2) 분당 중앙공원의 꽃무릇들 분당 중앙공원은 분당의 중앙에 자리하고 있고 조경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탄천과 함께 분당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다.특히 봄날 아름드리 벚나무들이 꽃을 피우면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모습들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중앙공원 내 황새울광장부터 보도 2교까지 500m 구간 산책로의 울창한 나무 아래에 꽃무릇 군락지가 펼쳐져 있다.꽃무릇을 중앙공원에 식재한것이 2015년이라고 하는데 4년간 지속 분근돼 현재 꽃무릇이 많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다. 산 쪽으로도 많은 꽃무릇들과 백양꽃이 심어져 있어지금도 산쪽으로 많이 번지고 있는 중인데한 3년전부터 황토맨발 걷기가 유행을 하고 있어지금은 꽃무릇 군락지를 따라 산 쪽으로 .. 2026. 9. 27.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1) 분당 중앙공원은 분당의 중앙에 자리하고 있고 조경이 아주 잘되어 있어서 탄천과 함께 분당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받고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다.특히 봄날 아름드리 벚나무들이 꽃을 피우면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모습들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중앙공원 내 황새울광장부터 보도 2교까지 500m 구간 산책로의 울창한 나무 아래에 꽃무릇 군락지가 펼쳐져 있다.꽃무릇을 중앙공원에 식재한것이 2015년이라고하는데 4년간 지속 분근돼 현재 꽃무릇이많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다. 산 쪽으로도 많은 꽃무릇들과 백양꽃이 심어져 있어지금도 산쪽으로 많이 번지고 있는 중인데한 3년전부터 황토맨발 걷기가 유행을 하고 있어지금은 꽃무릇 군락지를 따라 산 쪽으로 황토맨발 걷기를하는 길이 만들어 있어서 산 쪽으로는.. 2026. 9. 27.
차마고도 트레킹(2) 방송에서 보았던 험난한 옛길과 지금의 마을예전 다큐멘터리 방송에서 말이나 야크 낙타 등에 짐을 싣고 위험천만한 벼랑 끝을 지나며 강을 건너던 그 길이 바로 차마고도의 원형이라고 합니다. 위에 사진처럼 강가와 비탈길의 마을들 금사강 줄기의 마을들과 구불구불 연결된 옛길들이바로 나시족 주민들과 옛 마방(차마고도 상인)들이목숨을 걸고 이동하던 실제 삶의 터전이자 교역로였다고 합니다.우리가 걸었던 트레킹 코스 (하이 트레일)여행객을 위해정비된 길:원래 나시족 주민들이산 위 마을(나시객잔, 차마객잔, 중도객잔 등)을오가며 다니던 오솔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호도협이 세계적인 트레킹 명소가 되면서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위험한 구간을 정비하고 난간을 설치하여 만든것이 지금 우리가 걸었던 '상부.. 2026.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