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346 계곡과 폭포 풍경들 강원도 오대산 소금강 구룡폭포 하단 2015년도 8월 14일 찍은 사진 예전 블로그 사진을 들춰보다가 아주 오래전여행하면서 찍었던 사진들을 모아한여름에 더위를 잊고 싶어서포스팅을 하였던 사진들이다. 아주 오래된 사진들이라서 추억도되새길 겸 다시 한번 올려본다.이젠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데 한여름보면 시원할 사진이지만 그때 추억을 되새기면서 올려봅니다. 오대산 구룡폭포 연화담연화담은 아래로 물이 떨어지는 모습이 마치연꽃봉오리의 모습과 같다고 하여 이름 붙은 폭포폭포는 하천의 경사급변점에 나타나며폭호는 폭포 아래 암반 깊게 파인 둥글고 움푹한 물웅덩이를 뜻한다. 오대산 상원사 계곡 소금강 풍경 강원도 철원 직탕폭포 삼부연폭포 산정호수에서 2.. 2026. 10. 15. 집뒤 탄천의 야생화들 집뒤 탄천의 야생화들 고마리 고마리옆에 날아와 앉아있는 메뚜기 며느리배꼽 담쟁이덩굴 강아지풀 애기똥풀 며느리밑씻개 여뀌 참취 민들레 미국쑥부쟁이 집에서 걸어서 5분만 나가면 소박하지만 정겨운우리 들꽃들을 만나고 눈 맞춤을 할 수 있다야생화들이 피어 있는 탄천 천천히 걷는걸음에도 가을은 차고 넘치게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이제 저물어 가는 나이의 나에게 가을은 단순히계절의 변화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고 집 뒤 탄천을 걷노라면 무르익어가는 가을의풍경이.. 2026. 10. 13. 비오는 날 중앙공원 야경 분당 중앙공원 백당나무열매 비가 오니 두꺼비도 나와 돌아다니고 있네 느림보 두꺼비도 비가 오니 어슬렁 거리고 나오고 비가 오니 낙엽이 딩굴면서 비에 젖어 울고 있고 쓸쓸한 거리에는 우산위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너무나 쓸쓸하게 들려오는 밤. 추석날 오후 늦게 꽃무릇을 찍던그날 분당에서 살면서 처음으로중앙공원의 야경을 담았던 날처음 야경을 본 날이 바로 쓸쓸한 비오는 저녁이었네. 2026년 9월 25일 분당 중앙공원에서 2026. 10. 11. 비에젖은 꽃무릇 꽃무릇을 뜯어먹고 있는 토끼 추석날 낮에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여 잘되었다고 생각을 하면서중앙공원에 가서 빗방울 맺혀있는꽃무릇을 찍어오려고 마음먹었는데점심을 먹은 후 2時쯤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는 둥 마는 둥 내려땅도 젖지 않은 모습이라서 공원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방에 들어온 후 그러다 5時쯤 거실에 나와 보니 비가 꽤 많이 쏟아지고 있어서 우산을 들고 집을 나서 공원에 도착을 하니 벌써 시간은 5時 30分이 되어온다. .. 2026. 10. 9. 중국 여강 옥룡설산 4,506m를 오르다(2) 중국 여강 옥룡설산 4,506m를 오르다 옥룡설산에 오르기 위해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중 관광객들이 곤돌라 (케이블카) 타는 하부 승강장 위치 표지석 케이블카 안에서 찍은 사진이라서 유리가 있어 달이 선명하게 나오질 않았다 4,506m 케이블카에서 내리는 상부 승강장(빙천공원)이다 이 표시석을 넣고 사진을 담느라 많은 사람들이줄을 서서 사진을 찍느라 얼른 들어가사진을 찍느라고 눈이 부신데 선글라스도 챙기지 못해서 햇살이 얼굴을 비쳐 가로로 찍었음 좋았을 텐데나는 사진을 찍어주면서 내 사진은 내가 찍을 수 없으니 어쩌랴 산아래 풍경들이 눈에 들어온다 가슴이 답.. 2026. 10. 5. 옥룡설산을 옆에 끼고 달려보다(1) 관광버스가 다니는 차도(찻길)의 높이 찻길은 위치에 따라 해발 2,400m ~ 3,356m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리장 고성/시내 평지: 해발 약 2,400m옥룡설산 관광지 입구(매표소 부근) 해발 약 2,800m ~ 3,000m케이블카 하부 승강장(버스가 정차하는 찻길의 끝) 해발 3,356m리장 시내(2,400m) 자체가 이미 우리나라 한라산(1,947m) 보다 훨씬 높은 고지대라서 그래서 차를 타고 이동하는 내내 창밖 어디를 보아도 높디높은 옥룡설산 회색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우뚝 서 있는 장관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달리는 차안에서 찍은 사진들이라서 계속 사진들이 버스 앞의 백밀러와 옆의 싸이드 밀러가 자꾸 걸려서 사진이 지저분하다. .. 2026. 10. 5. 분당 중앙공원 풍경들 분당 중앙공원 수내동 가옥은 수리를 하고 있는지출입이 안 되고 안에는 공사를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백당나무열매 백당나무열매가 익어가고 있는 근처 다리에 있는 벚나무들인데예쁘게 물이 들었나 싶어서 찾았는데 단풍도 들기 전인데모두 떨어져 미운 모습이네. 올해는 백당나무 열매도 예쁘게 익기도 전에 많이 떨어져 있어서 아쉽기만 한 열매모습이다. 분수 뒷길에 심어놓은 꽃무릇도 이제 몇 년이지나니 꽤 많이 번져서 곱게 피었다.이곳도 몇 년이 지나면 예쁜 꽃무릇 길이 되겠네. 중앙공원 중앙에 자리한 돌마각분수가 품어대지 않으면돌마각과 다리들.. 2026. 10. 3. 가을은 참 예쁘다 백당나무 구절초 가을은 참 예쁘다/박강수 가을은 참 예쁘다 하루 하루가코스모스 바람을 친구라고 부르네가을은 참 예쁘다 파란 하늘이너도 나도 하늘의 구름 같이 흐르네조각 조각 흰구름도 나를반가워 새하얀 미소짓고그 소식 전해 줄 한가로운그대 얼굴은 해바라기나는 가을이 좋다 낙엽 밟으니사랑하는 사람들 단풍 같이 물들어 가을은 참 예쁘다 파란 하늘이너도 나도 하늘의 구름 같이 흐르네조각조각 흰구름도 나를반가워 새하얀 미소짓고그 소식 전해 줄 한가로운 그대 얼굴은 해바라기나는 가을이 좋다 낙엽 밟으니사랑하는 사람들 단풍 같이 물들어가을은 참 예쁘다 하루 하루가코스모스 바람을 친구라고 부르네 아름다운 가을 꽃인 구절초가 피고억새가 피어 하늘하늘 춤을추고여름에 부지런히 열매를 키운각종 나.. 2026. 10. 1. 철원 직탕폭포 철원 직탕폭포 지난 6월 23일 논에 모내기를 한 벼들이 막 땅내음을 맡고녹색빛으로 잘 자라고 있던계절에 찾았던 철원 직탕폭포. 그 동안 사진이 컴에서 잠을 자고있는 사이에 벌써 시간은 흘러벼가 누렇게 익어 햅쌀로 명절을쉬고 이젠 가을이 익어 가고 있는 계절이 왔다. 2026년 6월 23일 강원도 철원 직탕폭포 2026. 10. 1. 이전 1 2 3 4 ··· 4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