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330 대 협곡 호도협(虎跳峽) 호도협(虎跳峽) 호도협(虎跳峽, Tiger Leaping Gorge)이란 어떤 곳인가?이름의 유래:'호도협'은 한자로 범 호(虎), 뛸 도(跳), 골짜기 협(峽) 자를 씁니다. "사냥꾼에게 쫓기던 호랑이가 계곡 한가운데 있는 바위를 딛고 건너뛰었다"는 전설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위치 및 지형:중국 윈난성 여강(리장)과 향격리라(샹그릴라) 사이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 중 하나입니다. 한쪽에는 옥룡설산(5,596m), 반대쪽에는 하바설산(5,396m)이 우뚝 서 있고, 그 사이를 장강의 상류인 금사강이 거세.. 2026. 9. 12. 곤명에서 여강으로 가는 기차에서 만난 풍경들 곤명에서 하룻밤을 자고 아침 여강행고속열차에 몸을 싣고 달리면서차창 밖으로 스치는 풍경들을 담았다. 곤명에서 여강까지 4시간을 달리는 동안 스치는 풍경들은 거의가 사진에서 처럼 담배가 가장 많이 눈에 띄고 옥수수 밭과 담배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풍경들이었다. 곤명에서 아침 여강행 고속열차에 몸을 실었는데4시간을 달리는데 분명 고속열차라 하였는데우리나라 전철보다 더 느린 듯 한 열차로 달리는데 그래도 3일 전까지 방학이라서 학생들로 붐빈 열차였는데 학생들이 이틀 전에 개학을 하여 열차가 붐비지 않고 빈자라기 많아서 정말로 다행이었다. 그런데.. 2026. 9. 12. 겉은 평온하지만 뒤엔 총탄의 아픔이 철원 노동당사 개요.지정: 국가등록문화유산 (제22호)건립 시기:1946년(광복 직후, 한국전쟁 이전)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역사적 배경 및 의미북한 치하의 건립: 광복 후 철원이 복한 통치 지역이었을 때 북한 노동당이 철원, 포천 등 인근 지역을 관장하고 통제하기 위해 지은 건물입니다. 당시 지역 주민들의 성금과 강제 노역으로 지어졌습니다. 인권 탄압과 장소: 6·25 전쟁 전까지 반공 인사들을 감금하고 취조했던 장소로 건물 뒤편 방공호에서 유골과 실탄 철사 등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분단과 전쟁이 상흔: 6·25 전쟁 당시 폭격으로 내부와 지붕.. 2026. 9. 10. 하늘에서 바라본 구름속 노을 하늘에서 바라본 구름 속 노을 구름이 노을에 물들어 참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놓았다.너무 아름답게 물들은 구름을 담느라고정신이 없는데 갑자기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리면서 한참동 사진을 담을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비행기 창문으로 보는 노을이 물든 구름이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었다.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려 사진을 찍을 수 가 없어서 아쉬웠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순간순간구름이 곱게 물든 모습을 담을 수가 있었다. 지난 8월 30일 오랫동안 교제해오던 동생들과중국 운남성(雲南省) 곤명(昆明) 여강으로 여.. 2026. 9. 8. 코스타리카를 떠나면서 코스타리카에서 들녘을 달리다 만난 아름다운 풍경들 코스타리카 공항에서 내려서 코스타리카 아레날 지역으로 가고 있는데 코스타리카의 아레날 지역은 활화산, 국립공원, 온천, 에코투어 등 자연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행지이다. 특히 아레날 화산 국립공원은 전 세계에서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주요 명소인데 그곳을 가기위해 달리고 달려도 끝도 없이 펼쳐지는 목장이 이어지고 있는 풍경들 코스타리카의 아레날 지역은 활화산, 국립공원, 온천, 에코투어 등 자연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행지이다.특히 아레날 화산 국립공원은 전 세계에서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주요 명소이다. 아레날 화산 국.. 2026. 9. 7. 계요등 계요등 여름꽃인 계요등 집뒤 탄천에 지천으로 피는데올해는 너무 더워서 탄천에 나간 기억이별로 없었는데 지난 8월 21일 날 아침부터 비가 내린 후 점심식사 후카메라 메고 우산들고 살살 집 주변으로 나갔는데 주변 아파트 옆 담장에옆의 나무를 칭칭 감고 꽃보다는 열매를 많이 맺고 있는 계요등을 만났다. 실망하고 돌아서려 하려는데 더 높은 옆나무에 칭칭 감고 높아서 사진을 담기가 힘든 계요등을 만나서 바라보니까내가 서 있는 곳보다는 아파트 단지로올라가서 옆에 꽃을 심은 공터 같은곳으로 올라가 보니 그곳은 그래도 좀 높은 곳이라서 줌을 하여 담을 수 있어 담.. 2026. 9. 6. 동네 한바퀴 돌아보면서 맨드라미 옥잠화 분홍상사화 붉노랑상사화 나무수국 금불초 댕댕이덩굴 도라지 박주가리 박주가리열매 박주가리도 집뒤 탄천에 무척이나 많았는데옆의 것들을 칭칭 타고 올라가서 꽃을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으니 다 걷어내서 몇 년 동안 볼 수가 없었는데다시 나서 요즘은 꽤나 많이 보이고 있다. 이것은 탄천에서 본 것이 아닌 아파트화단 쥐똥나무를 타고 올라 꽃을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는데 집뒤 탄천에운동을 하고 돌아오는 날 비에 젖은 박주가리 꽃이 화단의 쥐똥나무를타고 피어 있어 찍으려고 가까이 가니 비를맞은박주가리 꽃이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박주가리 꽃을 오래 찍어왔어도 이렇게박주가리꽃이 향기가 좋은.. 2026. 9. 6. 비에 젖은 무궁화꽃 무궁화 비 온 후 집에서 나와서 보니 가장 많은 빗방울을 맺고 있는꽃이 무궁화 꽃이다. 무궁화꽃은 나라꽃이면서사람들에게 별로 사랑을받지 못하는 꽃이 아닌가 싶다. 다른 꽃들은 너무나 넘치는데무궁화나무는 주변에서많이 볼 수 없는 꽃인 듯하다. 그래도 요즘은 꽤나 보이기도 하고색깔도 예전에 보지 못하던 것도 눈에 띄고무궁화꽃도 겹보다는 홋꽃이 더 예쁘고 아름다워 보인다. 2026년 8월 21일 아파트 화단에서 2026. 9. 5. 논산 충곡서원 배롱나무 논산 충곡서원 충곡서원백제 장군인 계백과 박팽년·성삼문·이개·유성원·하위지·유응부 등 사육신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계백은 백제 장군으로 신라의 김유신과 당나라의 소정방을 중심으로 구성된 나·당연합군이 쳐들어오자 황산벌에서 용감히 싸우다 전사하였다. 사육신은 수양대군이 단종의 왕위를 빼앗자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발각되어 죽은 6명의 신하를 말한다. 숙종 6년(1680)에 세운 이 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5년(1868)에 폐쇄되었고 1933년 복원하였다. 현재는 이현동·박증·김정망·김익겸·김홍익·이민진·김만중·박종·조병시·김자빈·이학순 등 11분을 추가로 모시고 있다. 경내는 계백 장군과 사육신에게 제사 지내기 위해 지은 사당과 숙소로 사용되던 동재·.. 2026. 8. 30. 이전 1 2 3 4 ··· 4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