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뒤 탄천풍경들 정말 오랜만에 탄천풍경을 핸드폰으로 담다.
계절도 잊고 꽃을 피운 제비꽃
아파트 화단의 감나무잎이 곱게 물든풍경
제가 2023년 12월 4일 중남미에 살고 있는
동생집에 가서 동생과 함께
생활하면서 추억을 만들고
2024년 2월 말경에 돌아옵니다.
긴~ 비행시간 때문에 걱정은 되긴 하지만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고 먼 길 떠납니다.
여행에서 돌아와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