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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여행 (일본 )

일본 여행 (오타루 오르골당 2 )

by 밝은 미소 2015. 12. 15.

 

 

 

 

오타루하면 오르골당으로 유명하다 메르헨 교차로에 도착하자마다

1912년에 지어진 벽돌건물을 이용한 일본 최대의

 오르골 매장 건너편 오르골당에서

울려나오는 5음계의 멜로디를 연주하는 증기시계

기념사진을 찍느라고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시계의 멜로디를 듣고 오르골당으로 들어가서 1,2층의 하나하나

오르골 음색을 들으니 천상의 소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오르골이 정말 많았다

우리 재훈이와 재아는 완전 신이나서 이리저리

정신없이 매장을 돌아다니더니 마음에 드는 인형을 두개 사들고는 싱글벙글

엄마가 너무 비싸다고 말하니 아쉬운듯 남은것들은 모두 내려놓고

갖고 싶은 인형 두개를 들고 나오는 손자녀석 안된다고 말하니 순종하는 모습이 예쁘다.

 

 

 

 

 

 

 

 

 

 

시계 자체는 전동식이지만 보일러를 발생키신 증기를 이용하여

 컴퓨터제어로 1시간마다 시간을 알리고

15분마다 증기5음계의 멜로디를 연주하는 증시기계는

기념사진배경으로 인기가 많았다.

이 증시시계는 케나다의 시계장인 레이몬드선더스가 케나다

벤쿠버의 관광명소인 가스타운에 1977년에

제작한 것과 같은 모양으로 높이5.5m,폭1m, 무게1.5톤의 브론즈제라고 한다.

 

 

 

 

 

 

 

 

 

 

 

 

 

 

 

 

 

 

 

 

 

 

 

 

 

 

 

 

 

 

 

할머니가 사진을 찍으니 자동으로 손이

얼굴로 올라가는 손녀

예쁜짓 하는 모습이 넘 귀엽다

 

 

 

음악이 나오니 손녀 눈이 휘둥그레진다

 

 

 

 

 

 

 

 

 

 

 

 

 

 

재아는 요것이 마음에 드는모양
올려다 보고

만져보고 앉아보고,ㅎㅎㅎ~~~

 

 

 

 

 

 

 

 

 

 

 

 

 

 

 

 

 

 

 

 

 

 

 

 

 

 

 

 

 

 

 

 

 

 

 

 

 

 

 

 

 

 

 

 

 

 

 

 

 

 할아버지 손자손녀 사진담는 재미에 푹빠지셨네.ㅋㅋㅋ~~~

 

 

 

 

 

 

 

 

 

이층에서 바라본 1층 매장안

 

 

 

 

 

 

 

 

 

2층엔 좀더 값비싼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는듯

 

 

 

 

 

 

 

 

 

 

 

 

 

 

 

 

 

 

 

 

 

 

 

 

 

 

 

 

 

 

 

 

 

휴우~~

매장안에서 밖으로 나온 아들과 손녀

큰아들 딸잡으러 정신없이

매장을 돌아다녀 힘이 다빠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