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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경상남도

경남 남해 ( 독일 마을)

by 밝은 미소 2016. 3. 5.

 

언덕에서 내려다 본 마을 풍경들

 

 

 

 

예술촌을 빠져나오니 저만큼

언덕위에 붉은 집들이 모여있는 독일마을이 보인다

 

 

 

언덕에서 내려다 본 마을풍경들

 

 

 

 

 

 

 

 

 

 

 

 

 

 

 

 

 

 

 

 

 

 

 

 

 

 

 

 

 

 시니어는 무료 난 아직은 젊으니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보니

우리의 파독간호사와 광부의 고단한 삶

아픈역사를 만날 수 있었다

영상을 보면서 사진을 접하면서 가슴이 뭉클했다

 

 

 

 

 

  독일의 상징 맥주통을 배경으로 인증샷.ㅋㅋㅋ~~~

 

 

 

 

 

 

 

 

 

 

 

 

 

 

 

 

 

 

 

 

 

 

 

 

 

 

 

 

 

 

 

 

 

 

 

 

 

 

 

 

 

 

 

 

우리가 살고 있는 경기지방과는 달리 목련도

꽃망울이 부풀어 올라있다 금방 피어날듯한 모습이다

 

 

 

 

 

 

 

 

 

 

 

 

 

 

 

 

 

 

 

 

 

 

 

 

 

 

 

 

 

 

 

 

 

 

 

 

 

 

 

친구권사와 둘이서 한참을

내려왔는데도

바다는 한참멀어 줌을 해서 찍은 바닷가

 

 

 

 

 

 

 

 

저기 보이는 바다가 보이는곳까지

내려가보고 싶었지만  

다리가 아프고 멀어서 그냥 포기하고 다시 올라왔다

사진은 줌을해서 찍은 것이라서 바로 앞에 있는듯 보인다

 

 

 

마을에 펜션이 너무 많이 들어서 어수선하다

 

 

 

 

간판이 아주 예쁘다

 

 

 

 

 

 

 

 

 

우리팀들이 기다리고 있던 곳 처음

시작한 마을 입구에 우리를 내려준 고마운 차다.ㅎㅎㅎ~~~

 

 

 

 

 

원예촌을 한바퀴 돌아나와서 독일마을을 한바퀴돌려고 언덕을 내려가

멀리 바다가 보이는 끝에 독일에서 근무했던 분들이

귀국해서 살고 있다는 마을을 보고 싶어

내려갔는데 바다로 내려가는길은 멀기만 하고 다리가 아파온다.

 

 

마을로 내려가는 것을 포기하고 내려간 길을

다시 올라오려니 내려갈 때는

몰랐던 길이 멀기만 하고 다리도 슬슬 아파

피곤해 오기 시작 꾀가 나서 지나가는

 좋은 차는 손을 들기가 민망해

자그마한 차가 지나가기에 손을 들었더니 태워준다.

 

 

친구권사와 둘이서 함께 타고 온 고마운 차다

손을 든 우리를 선뜻 태워준 마음씨 착한 아저씨는 바로

이곳의 독일 마을을 홍보하시는 일에 종사하시는 분이셨다

망설이다 장난삼아 큰맘 먹고 손을 들었는데 제대로 골라서 손을 들었네.ㅋㅋㅋ~~~

아저씨 그날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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