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성암
지난 10월 11일 구례 산동마을에서 다랭이논을 보고 재훈할아버지가
TV에서 봤더니 사성암이 암벽에 지어진 건물인데
경치가 괜찮더라고 보러가자고해서 사성암에 들렸다.
자욱한 비안개에 가려진 사성암은 작은
사찰이었는데 정말 깎아지른
암벽에 지어진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었다.
사성암에서 바라본 섬진강을 끼고 벼가 노랗게
익어가는 모습이 아름다운데
자욱한 안개에 가려 멀리 환하게 보이질 않아서 좀 아쉬운 풍경이었다.
사진을 찍을때는 못봤는데 사진 올리다 보니
지붕위에 돌이
눈,코,입, 턱 꼭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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