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3 시니어 개강예배.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하신일.
베드로전서 5:10 지구촌교회/최성은 담임목사
밷전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우리는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코로나라는 엄청난 어려움에 처해 있고 현장예배를 드릴 수
없는 어려운 상황가운데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도 누군가는 소망을 외쳐야 하는데
어려운 시대에 소망을 외쳐야 하는것은 그리스도인들 이라고 생각한다.
한자리에서 예배하지 못하는 상황 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대면예배에 오시는 분들은
시니어분들이 가장 많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생각으로 나오시는 모습이다.
우리는 오랜 시간속에 대면 예배를 드리지 못하니 우리의 신앙이 타성에 젖어가는 모습은
아닌지 아이들이 교회에서 예배드려야 하는데 공동체가 한데 모여 예배드려야 하는데
아이들도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이들이 예배를 잘못 생각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며 자녀들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들을 많이하게 된다.
다른 종류의 핍박 고난 또 어려움이 우리 시대에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말씀드리리는 베드로전서 5:10절 말씀은 초대교회가 생겨난 뒤에 엄청난 부흥을
맞고서 성장한 교회들이 유대교 로마제국으로 부터 극심한 핍박을 받는 가운데
오늘 설교말씀 베드로전서가 쓰여졌다.
지금은 좀 다른 핍박이긴 하지만 죽음을 무릅쓰고 신앙생활을 해야하는 상황 사도
시절에는 로마제국으로 부터 핍박받기는 하였지만 제도적으로 핍박을 하진 않았는데
제도적으로 핍박을 받은 사건이 있는데 AD64년 7월에 로마의 대형화재로 로마 전체가
불바다가 되었는데 원인을 기독교에게 돌리고 지금 아프가니스탄 처럼 기독교인들이
색출되기 시작했고 잡아다가 처형을 하기도 하고 법을 집행하지 않는 그때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것이다.
베드로의 입술을 통해서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종말론적인 신앙으로 살아가라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흩어진 나그네라는 말씀을 사용한다.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가는 나그네이다. 이땅에서의 우리의 삶은 유한적이다
이 사실은 우리가 많은 고난에 둘러 쌓여 있을때 큰 짐을 덜어주는 것이다.
이 땅에 잠시왔다 가는 나그네구나 고난도 고통도 어느 순간에는 멈출 것이다.
라는 위안을 주게된다. 동시에 이땅에서만 살아가는 것이라면 허무한거다 나그네 라는말
인생이 거거서 끝나는 것인가! 그렇게 생각할 수 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3가지를 행하셨다 라고 말씀하고 있다.
1.우리를 부르셨다. 부르심은 너무나도 신비한것 (우리를 부르신것은 한분인데 각자 부르신
방법은 다 다르다.(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부르심 예수님을 통해서만 우리를 부르심)
죄인인 우리를 의롭다 하기 위해서 부르셨다.
(그래서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존재를 온전히 알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의 부르심은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것이다.
개인적으로나 성경을 놓고 볼때 하나님이 우리를 3번 부르신다고 본다.
첫째:구원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둘째:사명으로 부르심.(구원해 주셨을뿐 아니라 평생에 모든것을 올인하여 하나님과
사람들을 섬길 수 있도록 사명을 주신다)
셋째:그리고 그것이 마쳐갈 무렵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저 천국으로 우리를 부르시는 것이다.
2.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다.(영원한 영광으로 들어가게 하신다는 이 말씀을 다시보면
은혜의 하나님은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영광은 근본 자체가 하나님앞에 쓰여지는 단어이다. 사람에게 돌릴 수 있는 단어가 아니다.
그런데 하나님께만 쓰여지는 이 단어를 인간에가 주신다. 벧전1장도 마찬가지 예수그리스도
아들이 받으신 그 영광과 존귀를 우리에게 씌워 주신다고 말씀하심.
그리고 오늘 말씀에도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주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들어가게 하신다.라고
이야기하심. 얼마나 사랑하시면 하나님의 거룩하신 기준에 비하면 형편없는 악한 인간들을
천국에 들어가게 하셔서 그 영원한 영광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자.고
나에게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심. (그 의미는 내가 너와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는 말씀이다)
얼마만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가 영원히 함께 살고 싶다라.는 하나님의 프로포즈이시다)
이 하나님의 구원의 깊은 의미를 알면 누가 구원을 거부하겠는가!
이것이 바로 구원이고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 코로나 한복판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가운데 회복해야 하는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은혜가운데 있는 사랑이다.
이 사랑을 하나님의 영광을 다시한번 세상가운데 힘든 고난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선포한다면
그 사랑을 알아 하나님께로 나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질것이다.
3.고난가운데 온전케 하신다.(우리 인생가운데 이것은 역설이다)
밷전 5:10b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라고 말씀하여 주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데 고난은 영원하지 않다.이것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된다.
고난이 극심하고 힘들지라도 고난은 영원하지 않고 우리의 죽음과 동시에 끝난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생처럼 잠깐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실 영광은 영원하다. 하나님은 고난가운데 있는
우리를 굳건하게 하시고 온전하게 하신다라고 약속하신다.
이것은 베드로 시대에 일어났던 네로의 핍박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셨던 말씀이다.
불같은 고난 죽음이 다가오는 고난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고난을 통하여서 믿음의 터를
견고하게 하신다.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영원히 사랑하신다라고 하는데 나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이 코로나의 힘든 고난가운데서도 나는 정말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신것을 온전히 신뢰하고 믿는가?
(우리는 고난가운데 이 질문을 하나님께 할 수 있는 질문이다 이건 고난가운데서만 할 수 있는 질문이다)
(믿음의 터는 영원한 영광과 영원한 상급을 주시는 천국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평상시에는 모르는 이 근본적인 질문들을 통해서 우리 믿음의 터를 굳게 하는 것이다.
나는 고난이 없었다면 정말 하나님을 만났을 수 있었는가 고난이 없었다면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토해내는 기도를 할 수 있었겠는가!
암을 겪어본 사람만이 진정한 암의 고통을 알듯이 예수님은 우리의 고난을 다 아신다라는
의미에서 십자가에 자발적을 돌아가신것이다 그리고 그 고통을 하나님께서 당하신것임
그것을 바라보는 아버지 순종하는 마음으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이나 우리의
고난을 이해 하신다고 하시는 이 말씀 그것이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라는 본질적인 의미이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우리의 고통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모든 은혜를 쏟아 부으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다.
그 은혜의 하나님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어떤 어려움 가운데 있을지라도 이 말씀으로 위로 받을 수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어떤 세대보다 예배드리는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기뻐드리는 예배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시니어 어르신들
그 예배가 현장예배 이든 아니면 영상예배 이든지 예배를 가장 사모하는 분들이 시니어 어르신들이다.
그 아름다운 예배를 드리시는것을 우리 자녀들에게 다음세대에게 물려 주어야 할 책임이 시니어에게 있다.
계속하여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기 위해 영원한 청년 시니어가 되시어 기도가 불일듯이
일어나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기도가 끊이지 않고 이나라를 다스리는 위정자들이 옳바른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게 하시고 이땅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그런 대통령이 선출되고 코로나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 나라를 위해 그리고 온 세계가 코로나 확산세가 안정이 되고 속히 종식될수 있도록 기도하고
나라밖의 미얀마와 아프가니스탄이 주님의 자비와 긍휼로 평화로운 땅이 되게 하시고 그 땅의 영혼들과
교회와 목회자와 성도들 그리고 선교사님들을 보호하여 주실 수 있도록.그리고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찔림으로 회개하며 다시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재건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이 땅의 다음세대들이 온전하게 세워질 수 있고 우리시대 음란해져
가는 문화를 고쳐 주시고 성경적 가치관을 따라 거룩한 문화를 만들어 가게 하시고 우리나라가 창조질서
안에서 소외당하고 약한 자를 돕는 법안들이 제정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대를
분별하는 민족이 될 수 있기를 간절하게 기도하는 시니어 어르신들 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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