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풍경사진57 시월 어느 날 여행하다 스친 풍경들 경북 예천을 여행하다 만난 어느 고택 어느농가 담장아래 있는 작살나무 열매가 곱게 익어가고 있는모습 경북 영주에서 만난 사과밭 누렇게 익은 벼가 넘실대는 들녘은 바라만 봐도 풍요롭고 평화스러운 풍경이다. 지금이야 논에서 기계가 벼를 베면 바로 탈곡이 되어 나오지만 나 어린 .. 2014. 1. 17. 조령산 자연휴양림 안개가 자욱한 새벽길을 달리는것은 참 상쾌하고 좋다물론 운전하는 사람은 힘들겠지만운전하는 옆지기옆에서 차창가에 스치는 풍경들을 담는건 행복한 순간들이다 조령산 자연휴양림 경주를 가느라 달리다가 조령산 자연휴양림이란 간판이 보여서 잠시 들려보니소나무가 빾빽히 .. 2013. 6. 19. 프르름이 넘실대던 보리밭엔 누런 물감으로 물들어가고 지난 경주여행길에 만난 보리밭풍경이다. 강원도를 가면서 만난 경상도 어느 보리밭풍경 논에 보리를 심어 보리를 베고 그곳에 모내기를 했을 테니 지금쯤은 아마 저 넘실대던 보리밭에 모내기를 해서 벼가 자라고 있겠지. 2013. 6. 12. 대광사 등풍경 대광사의 연등모습 음력 사월초파일 날 집에서 걸어서 20분거리의 대광사에 사진을 담으로 가봤다. 연등이 화려하여 연등을 담으러 갔는데 울긋불긋 연등이 낮보다는 어둔 밤에 불빛에 비추어 더 화려하다. 밤인데도 어린 아이들과 부부 연인등이 손을잡고 구경하고 있어 사람이 제법 많.. 2013. 5. 20. 가을의 달콤한 맛 사과를 보면서 과수원에서 먹는 사과맛은 정말 맛났다. 사과를 수확하고 남은 사과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몇그루 남아있는곳의 사과로 인해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아산 외암리 민속마을을 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시골길을 달리다 보니 과수원이 나오고 지나는 사람들을 상대로 사.. 2012. 11. 11. 아름다운 韓國의 美 한옥 몇 년 전 안동하회마을 한옥을 돌아보면서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주민이 살고 있어서 돌아보면서 사진을 담기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었다. 경주 양동마을도 한옥이 참 아름답다는 말을 들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이번 영암 불갑산 꽃무릇을 담으러 갔다 올라오.. 2012. 9. 27. 가을이 있는 풍경들 금송화 호박 박 수세미꽃 수세미 풍접초 풍접초와 닥풀 그리고 목화 닥풀 밀렛 툰베르기아 부처꽃 목화꽃 풍선초 여주꽃 작살나무 여뀌 어리연 2012. 9. 17. 가을이 오는 길목의 풍경들 어제아침 날이 너무 맑고 햇살 고운 아침이라서 옆 지기와 둘이서 무작정 강원도를 향해 달렸다. 홍천쯤 달리다 얼마 전에 음식점을 하나 알아놨다고 자기가 좋아하는 메밀막국수 집이라나 횡성막국수 집을 네비에 치고 찾아가기로 하고 차를 횡성으로 돌렸다. 가도 가도 산길만 나오고 .. 2012. 9. 1.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 친구집정원이다 으름덩굴 정원 평상옆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으름덩굴 여름에는 시원한 나무그늘을 만들어주고 가을에는 소담한 열매로 즐거움을 주는나무다 5월5일 동창모임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향을 지키면서 흙과 더불어 자연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친구 집에 잠시 들려서 왔.. 2012. 5. 19. 이전 1 2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