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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살찌우는 글들519

아! 어찌하리 이 아픔을... 아! 어찌하리 이 아픔을. 해마다 화분에다 산에서 낙옆 썩은 흙을 파다가 정성껏 고추와 상추를 몇 그루씩 심어 아파트 정원 사이에 놓아두고 여름에는 상추를 고추는 가을이 다 가도록 따먹었었다. 그런데 올해엔 집에서 5~10분 거리에 농협에서 땅을 조금 주어서 아들결혼식이 끝나 고 나서 시기적으.. 2006. 8. 20.
님 찾아 헤메이는 꿩의 울음소리를 듣고. 오늘 수업을 하고 있는데 조용한 강의실에 정적을 깨며 갑자기 꿩꿩하고 님을 찾아 애타게 울부짖는 꿩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아!~~~ 얼마만에 들어보는 꿩의 울음소리인가!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에게 너희들 아까 꿩의 울음소리 들었지? 내가 묻는소리에 아이들은 의아하다는듯 나를.. 2006. 8. 20.
통곡하는 그를 보면서... 낙옆만 남기고 떠나가버린 이 가을처럼.... 오늘 우리는 사랑하는 한사람을 차거운 땅속에 묻고 수북히 쌓여있는 낙옆을 밟으면서 차디 차거운 아픈 마음을 끌어안고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돌아오는 차속에서 울다 기진해 쓰러져있는 야윈 그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많은 세월을 그리워하면서 애태워.. 2006. 8. 20.
호스피스란? HOSPICE란? 말기암환자 또는 말기임종환자와 그가족이 주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남은 생애동안 의미있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영적,신체적,정서적,사회경제적, 보살핌.을 제공하는 사랑의 돌봄의 행위입니다. hospice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암환자에게나갈수 있도록 보내심을 .. 2006. 8. 20.
당신의 삶은 아름다운 삶이었기에... 형님에게서 책을 건네받고 집에와서 무슨책을 주셨을까?하고 궁금하여 책표지를 보는순간 글 조금자가 아닌가! 어~~~ 이건 바로 형님의 지금까지 살아오신 삶을 정리한 회갑기념으로 출간하신 책이아닌가! 아! 그렇구나 그래 바로 이거야. 지금까지 가까이서 함께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지켜보아왔던 .. 2006. 8. 18.
구원 받으려면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가운데 가장 힘들고 움직이는 것조차 어려운 고통가운데 있을때 그분은 나에게 찾아오셔서 나를 구원하여 주시고 나의 生命을 연장시켜 주셨으며 덤으로 삶을 살아게게 하시고 천국의 소망을갖고 살아갈수 있게하셨으며 내가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마다 늘 위.. 2006. 8. 8.